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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페도라


언발란스 시그니쳐 페도라 Rodin Green (SHINJEO)

'언발란스 시그니쳐 페도라'는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내는데 좋은 모자입니다.

언뜻보면 심플해보이지만 언발란스한 디자인으로 다른 페도라와는 차별화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모자를 즐겨쓰고 모자를 좋아하는 모자 매니아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은 선물이 될 모자입니다.


4위 - 클로쉐


1920’s Fervor (SHINJEO)



클로쉐(cloche)는 1920년대 여성들이 많이 쓰던 모자인데요.

특히 종 모양의 형태가 특징인 모자입니다.


착용감은 아늑하게 감싸지는 느낌이고

아래쪽이 살짝 퍼지는 종 모양의 형태 덕분에 얼굴이 좀 더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클로쉐 모자는 클래식한 무드를 좋아하시거나 잘 어울리시는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모자입니다.


1920’s Fervor (SHINJEO)



3위 - 투웨이 베레






베레모(beret)는 둥글납작하고 부드러우며

챙이 없는 모자를 말합니다.

과거에는 울로만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클로쉐'가 완전 클래식한 느낌이였다면

'투웨이 베레'는 클래식한 느낌과 모던한 느낌

두 가지 모두 연출 가능한모자입니다.

곡선이 있는 방향을 앞으로 쓰면 모던한 느낌이 나고

드레이핑이 있는 방향을 앞으로 쓰면

클래식한 느낌을 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날에는 자석으로 된 깃털 코사쥬를 부착해

특별하게 연출도 가능합니다.

베레모는 기본적으로 머리에 그냥 쓰는 모자가 아니라

기울여서 언발란스로 착용하는 모자입니다.

눈썹의 반정도가 가리도록 기울여 착용하는게

알맞고 예쁜 베레모 착용 방법 입니다.

투웨이 베레 Brown / Blcak / Gray (SHINJEO)






2위 - 베레스타일의 니트 비니

Christmas Present (SHINJEO)

포근하고 부드러운 감촉의 베레스타일 니트 비니입니다.

귀까지 덮어쓰면 비니처럼, 한쪽을 살짝 내려 언발란스로 쓰면 베레처럼 연출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모자입니다.

무게가 굉장히 가볍고 유연성이 좋아 쉽게 접어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보온성도 좋아 추운 날씨에 제격입니다.

얼굴이 환해보이는 컬러매칭으로 데일리에 자주 즐겨찾게 되는 모자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Christmas Present (SHINJEO)









1위 - 도토리 모자


도토리 캡 Navy (SHINJEO)

대망의 1위는 바로!!

도토리 캡을 닮은 귀여운 니트 비니 모자입니다.

부클부클한 소재감이 특이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심플해보이지만 도토리모자는

총 12공정을 모두 사람 손을 거쳐 만든 핸드메이드 모자인데요.

난이도 높은 펠팅공정을 거쳐 특별 제작한 몰드를 통해

만들어진만큼 정성이 가득 담긴 모자입니다.

또한 부담감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일리에 쓰기 너무 좋습니다.

매일매일 손이 가는 인생 모자가 될 가능성 99%!

둥글둥글한 모자가 얼굴형을 더 예뻐보이게 만들어주고

무엇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안어울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안 어울리기 힘든 모자인 만큼 선물했을 때에

실패율이 0%에 가깝겠죠?


도토리모자 착용 방법 (SHINJEO)

또한 도토리 모자는

진짜 도토리처럼 직각으로 얹는것이 아닌!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 뒤쪽에서 앞쪽으로 당기듯이

앞머리를 살려 착용하고

옆에서 보았을때 사선이 되도록 하는것이

알맞는 방법입니다.

심플하지만 본 적 없는 따뜻함과 정성이 가득 담긴 도토리 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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